...
Casal Bordino Montepulciano D'abruzzo 2005 - 9800원

Trapiche Oak Cask Cabernet Sauvignon 2004 -20000원 (나름 WS 86점)


하루종일 기분이 거시기 하여 간만에 알콜 로딩좀 해줄겸

걍 행사중인 싼 와인 하나 집어오려다가 2천원 빼준다는 아줌마의 말에 한병 더 집어들었다.

사실 더 센 놈으로 지를 뻔 했지만 꾹꾹 참아서 그나마 싼놈으로 선방.

(역시 쇼핑으로 기분 푸는건 위험...)


몬테풀치아노 까는 중인데 맛은 뭐...

잘 모르겠다. 좀 닝닝하고 가볍군.



 
by 바리- | 2006/11/23 23:47 | 술과노래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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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실버 at 2006/11/24 10:14
여기저기 와인붐 ㅇㅁㅇ/ 술맛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러워요^^
Commented by 바리- at 2006/11/24 10:57
같이 마실 사람이 없으니 점점 와인으로 가게 되네요. -3-
혼자 방에서 소주나 맥주 빨고 있으면 집안에서 구박이 좀 심한데,
와인은 웰빙을 핑계로 훗훗
Commented by 날굴 at 2006/11/24 13:27
와인이나 소주나 맥주나.. 웰빙이랑은 크게 관계 없을거 같은데~
Commented by 바리- at 2006/11/27 02:28
-3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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