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Casal Bordino Montepulciano D'abruzzo 2005 - 9800원
Trapiche Oak Cask Cabernet Sauvignon 2004 -20000원 (나름 WS 86점) 하루종일 기분이 거시기 하여 간만에 알콜 로딩좀 해줄겸 걍 행사중인 싼 와인 하나 집어오려다가 2천원 빼준다는 아줌마의 말에 한병 더 집어들었다. 사실 더 센 놈으로 지를 뻔 했지만 꾹꾹 참아서 그나마 싼놈으로 선방. (역시 쇼핑으로 기분 푸는건 위험...) 몬테풀치아노 까는 중인데 맛은 뭐... 잘 모르겠다. 좀 닝닝하고 가볍군.
|
카테고리
이글루링크
Grooming by Gaming
웅? P.C하지 않은 ㅎㅅㅎ 25세 휴우.. 벌써 2년 Black Dream - 夢の 中で 실버씨의 유쾌한 인생 As Fast As She Can Sweet & Slow You can take me to .. Winery @ San Diego 從現在開始。 최근 등록된 덧글
이제 소주가 물과 같은 ..
by 超絶頂美少年 at 11/16 오옷 오랜만이어요-ㅁ- by 네이 at 09/18 그럭저럭 잘 지내긴 하는.. by 바리- at 09/17 ㄷㄷ; 잘 지내세요? ㅎㅎ by 날굴 at 09/17 먹을만 하던데요 ㅎㅎ by 날굴 at 01/17 혹자는 "기르는 개에게.. by 진혁군★ at 01/17 약이죠 약 -_- by 포비아 at 01/16 윽 -_-;;; 한박스 기숙사.. by 진혁군★ at 01/12 인데... 마감됐네. -_- by 바리- at 01/11 둘 다 훌륭한데. ㅎㅎ .. by 바리- at 01/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