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의 알콜 라이프
맥주만들기 동호회 공동구매로 지른

Paulaner Salvator 한박스 (330ml x 24)

Paulaner Hefe Weissbier Naturtrueb (330ml x 24)

택배비 포함해도 각각 병당 1700원, 1500원 정도.

부모님 눈치만 아니면 두세박스 더 재놓고 싶지만... 흑흑

요새도 공구 진행중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문의하셈.


달력 하나 주고 얻어온

Chambolle Musigny 2004, Domaine Amiot-Servelle

친구가 부르고뉴 와인을 주제로 한 모임 갔다가, 한두잔 정도 따르고 남은 걸 챙겨온 것을 접수.

두통에 기타등등 상태 메롱일 때 마셔서 맛은 사실 잘 모르겠다.

약간 남겨놨는데 오늘 저녁 정도 까지는 버텨줄 것 같은 기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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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바리- | 2007/01/11 11:34 | 술과노래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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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진혁군★ at 2007/01/11 13:16
둘중에 어떤 게 더 맛있나요 @_@
Commented by 바리- at 2007/01/11 14:02
둘 다 훌륭한데. ㅎㅎ 향긋하고 부드러운걸 원하면 헤페바이스, 진하고 강한 맛을 원한다면 살바토르 (도수 7.9도). 공구 품목에는 필스너도 있었는데 이건 잘 모르겠삼~
Commented by 바리- at 2007/01/11 17:47
인데... 마감됐네. -_-
Commented by 진혁군★ at 2007/01/12 00:05
윽 -_-;;; 한박스 기숙사에 쟁여두려고 했는데 ㅜ_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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